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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찬한방병원은 환우분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쉼을 돕기 위해
병원 내 전시 공간에서 상시 예술 전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 교체를 통해
김선정, 박상주, 이은, 홍정애 작가의 작품이 
새롭게 설치되었으며,
각기 다른 감성과 표현을 지닌 작품들이 
병원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치료 환경 속에서도 환우분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하고
잠시라도 마음의 긴장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전시 기획을 병원 운영의 중요한 
한 축으로 삼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본 전시는 병원을 방문하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슬찬한방병원은
예술과 의료가 공존하는 치유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한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