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슬찬한방병원 힐링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10월 21일(화), 포근한 울실을 이용해 핸드메이드 버킷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죽바닥을 활용해 안정적인 형태를 잡을 수 있어 처음 코바늘을 접하신 분들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었어요.
완성된 버킷백을 보며 “직접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어서 뿌듯해요!” 라며 환우분들께서 활짝 웃어주셨어요.

슬찬한방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