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찬한방병원입니다.
이번 힐링 프로그램에서는 환우분들과 함께 캘리그라피로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고르고 한 글자씩 천천히 적으며, 나만의 손글씨에 의미를 담아보았습니다. 반듯하게 쓰기보다 자신만의 느낌을 표현하는 데 마음을 기울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써야 한다는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마음에 와닿는 말을 한 글자씩 천천히 적어봅니다.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도, 나 자신에게 건네고 싶은 다정한 말도 손글씨에 담으면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나에게 건네는 위로와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응원이 담긴 글씨가 일상에서도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슬찬한방병원은 앞으로도 환우분들의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함께하겠습니다 :)